피와이메이트,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만나는 초등학교 진로수업 ‘수석교사가 들려주는 초등진로 이야기’ 출간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의 꿈과 진로 탐색법

2022-01-25 08:00 출처: 피와이메이트

‘수석교사가 들려주는 초등진로 이야기’, 출판사 피와이메이트, 정가 1만7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25일 -- 출판사 피와이메이트가 급속도로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이 원하는 꿈과 진로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로교육법을 담은 ‘수석교사가 들려주는 초등진로 이야기’(이미현·김화영·전혜경 지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진로교육의 실제 수업 사례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진로개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학년 특성에 맞게 교실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진로수업을 세 가지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소개한다.

초등교육은 그 사람의 평생 삶의 기틀을 마련하는 시기이다. 그렇기에 초등 진로교육은 100세 시대의 긴 삶의 여정을 잘 살아가기 위한 역량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고 그 중요성은 두말할 것도 없다. 초등학생들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진로에 관심을 가지고 초등학교 시절에 갖춰야 할 인간으로서의 기본 소양, 즉 근면하게 생활하는 자세, 평생학습의 기틀을 마련하는 올바른 학습 태도 기르기, 도덕과 법을 잘 지키면서 타인과 의사소통하고 협력하며 사는 삶, 무엇보다도 위기와 역경이 닥쳤을 때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진로탄력성 키우기 등이 있으며, 이 책은 교육부(2015)의 초등학교 진로교육 4대 영역과 목표를 바탕으로 한 4가지 미래인재상에 맞춰 위의 내용을 풀어냈다.

흔히 ‘진로교육’하면 ‘직업교육’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초등학생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대부분의 아이들은 무엇을 떠올릴까? 어떤 아이들은 꿈이 없음을 부끄러워하고 어떤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직업의 이름을 댄다.

과연 진로교육의 목표는 오로지 직업선택 뿐일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제 진로여행의 출발선에 선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어떤 진로교육을 해야 할까? 이 책을 쓴 교사들은 바로 이 질문으로부터 출발했다. 10년 이상 초등 진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하며 지도해 온 3명의 수석교사들이 함께 집필한 이 책은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부모님과 선생님의 필독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지금까지의 여느 진로 관련 책에서는 볼 수 없는 3가지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진로 수업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진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교과통합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중 진로활동 시간을 활용해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만나는 행복한 진로수업’, 아이들에게 질문과 토론을 통해 비판적 사고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하브루타로 질문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진로수업’,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진로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열어가는 진로수업’이 그것이다.

마지막으로 집필진은 “초등학교 시기는 무한한 꿈을 꿀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다. 직업 다변화, 직업 전문화, 세분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로교육은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변화하는 직업세계와 평생학습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진로를 개척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와이메이트 개요

박영사의 자회사인 피와이메이트는 ‘친절한 책’을 모토로 2014년 설립됐다. 교재, 교육, 어학 및 인문 분야의 도서를 중심으로 콘텐츠의 학습 편의성과 가독성을 가미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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