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AI, 플랫폼 확장 재원 마련 위해 1500만달러 투자금 조성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사회적 영향 관리 뒷받침

도이체뵈르제, 펀딩 라운드 주도 - 코로나19로 100% 원격 진행
사회적 불안 및 변동기 중 클래리티AI 수요 증가

2020-10-30 14:55 출처: Clarity AI

뉴욕--(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30일 -- 클래리티AI(Clarity AI)가 도이체뵈르제(Deutsche Börse AG)와 공동 투자자 문디 벤처스(Mundi Ventures)의 주도로 이뤄진 1500만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29일 발표했다.

클래리티AI는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모든 사회적 이해 관계자에 대한 지속 가능성을 평가하는 독점 기술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가 포트폴리오의 영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레베카 밍구엘라(Rebeca Minguela) 클래리티AI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클래리티AI의 목적은 단순하다”며 “기업이 우리 사회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투자자가 영향을 평가하려 할 때 단편적이고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와 일관되지 않은 주관적 정의, 종합 분석을 위한 표준 및 도구 부족을 겪는다”며 “역사적으로 정확하고 투명한 인사이트를 얻으려면 많은 노력과 자원을 투입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클래리티AI는 바로 이를 위한 해결책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클래리티AI는 2017년 창사 이후 키보 벤처스(Kibo Ventures),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 시야 벤처스(Seaya Ventures), 매튜 프로이트(Matthew Freud) 등 3조달러 이상의 자산과 기금을 운용하고 있는 고객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이 회사는 사회 및 환경 영향에 대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3만여개의 기업과 198개 국가, 187개 지방 정부, 20만개 이상의 펀드를 확보하고 있다. 클래리티AI는 독점 기술과 알고리즘을 사용해 투자자를 위해 가장 일관적이고 포괄적인 투명한 평가를 생성한다.

‘지속 가능한 투자’ 시장은 현재 30조7000억달러 규모로 2년간 34% 성장했으며 현재 운용 중인 전체 글로벌 자산(AUM)의 3분의 1(총 79조2000억달러)을 차지하고 있다.[1] 이처럼 급속한 성장은 투자자의 81%가 투자 영향을 보다 자세히 알고 개선하고자 하며 특히 밀레니얼 세대는 포트폴리오에서 사회적 영향의 투명성을 더 많이 요구한다는 조사 결과[2]와 부합한다.

6개월 동안 클래리티AI는 고객 계약 체결로 이전 기간에 비해 운용 자산이 8배 증가하는 등 서비스 수요가 크게 급증했다.

밍구엘라는 “2020년은 코로나19부터 사회 정의 시위에 이르기까지 유례없는 변동성과 불확실성으로 점철됐다”며 “투자자에게는 믿고 투자한 회사의 실제 영향에 대한 정확한 인사이트를 확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클래리티AI가 사업을 확장해 투자자가 사회의 가장 큰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회사를 식별해 투자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이유”라고 밝혔다.

클래리티AI는 조성된 투자금 1500만달러를 발판으로 독점 기술 및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세계 최대 금융 서비스 플랫폼을 통합하는 등 지속 가능한 확장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같은 접근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은 지속 가능성과 영향을 보다 쉽고 빠르게 분석, 보고할 수 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도이체뵈르제가 이끌었다. 이는 클래리티AI가 제공하는 솔루션이 도이체뵈르제의 지속 가능성 분야 입지 확대와 완벽히 부합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유럽 중심의 영향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술 플랫폼 성장을 가속화해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 클래리티AI와 도이체뵈르제는 도이체뵈르제의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잠재적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지수 및 분석을 제공하는 선도 업체인 콘티고(Qontigo)도 그 중 하나다.

세바스찬 세리아(Sebastian Ceria) 콘티고 CEO는 “양사 파트너십은 지속 가능한 투자를 강화해 나가고 이 같은 목표를 추구하는 최신 기술을 적용하는 데 대한 상호 의지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클래리티AI와 앞선 기술 플랫폼에 대한 밍구엘라와 팀의 비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투자의 핵심에 영향을 미칠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클래리티AI는 긍정적 영향과 혁신적 접근 방식으로 널리 인정을 받았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클래리티AI를 ‘2020 기술 선구기업(Technology Pioneer)’으로 선정했고 하버드 혁신연구소(Harvard Innovation Lab)도 이 회사에 상을 수여했다. 또한 유럽연합(EU)의 연구 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2020(Horizon 2020)’은 클래리티AI에 기금을 수여했다.

클래리티AI(CLARITY AI) 개요

클래리티AI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모든 사회적 이해관계자에 대한 지속 가능성을 평가하는 독점 기술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가 포트폴리오의 영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레베카 밍구엘라가 2017년 설립한 클래리티AI는 미국, 영국, 스페인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운용 자산(AUM) 3조달러 이상의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미국 우주항공국(NASA), 세계은행(World Bank), 구글(Google), 넷플릭스(Netflix),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 & Company),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JP모건(J.P. Morgan), 하버드(Harvard), M.I.T 등 유수 조직, 기업, 리서치 기관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기술, 지속 가능성, 리서치 전문가 100여명으로 이뤄진 팀을 보유하고 있다.

레베카 밍구엘라는 클래리티AI의 설립자이자 CEO다. 앞서 밍구엘라는 막판 호텔 예약 앱인 블링크 부킹(Blink Booking)을 설립, 경영했다. 블링크 부킹은 2013년 그루폰(Groupon)에 인수됐으며 회사 매각 후 밍구엘라는 그루폰으로 적을 옮겨 제품 및 기술 담당 수석이사로 일했다. 이후 산탄데르 은행(Santander Bank)에서 글로벌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을 주도했다. 그는 베인 캐피탈 프라이빗 에쿼티(Bain Capital Private Equity),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 독일 항공우주국(German Aerospace Agency), 지멘스(Siemens and) IBM에서도 근무했다.

밍구엘라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MBA를 취득했으며 2019년과 2020년 금융 기술 부문 여성 리더 25인(Top 25 Women Leaders in Financial Technology), 2017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영 글로벌 리더(Young Global Leader), 2018년 유럽 영 리더(European Young Leader)에 선정되는 등 다수 상을 수상했다.

웹사이트(https://clarity.ai)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도이체뵈르제(DEUTSCHE BÖRSE) 개요

국제 거래 기관이자 혁신적 시장 인프라 제공업체인 도이체뵈르제 그룹(Deutsche Börse Group)은 무결성, 투명성, 안정성이 구현된 시장을 보장한다. 도이체뵈르제 그룹은 광범위한 상품과 서비스,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를 위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장을 구축한다.

도이체뵈르제의 사업 영역은 증권 및 기타 금융 상품 승인, 거래 및 청산, 예탁과 시장 데이터 배포뿐만 아니라 담보 및 유동성 관리를 포함해 거래소 거래의 전체 가치사슬을 따라 확장된다. 기술 기업이기도 한 도이체뵈르제 그룹은 첨단 IT 솔루션을 개발하고 전 세계에 IT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직원 약 6000명이 일하고 있는 도이체뵈르제 그룹은 프랑크푸르트/라인마인 금융 센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룩셈부르크, 체코 프라하, 영국 런던, 미국 뉴욕, 시카고, 홍콩, 싱가포르,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 호주 시드니 등 38개 도시에 글로벌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알마 문디 벤처스(ALMA MUNDI VENTURES) 개요

알마 문디는 벤처 캐피탈 펀드로 유럽, 미국, 이스라엘의 B2B 기술 및 보험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이 펀드는 초기 시드(Seed) 및 시리즈A, 시리즈B, 후기 단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알마 문디 본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으며 바르셀로나, 영국 런던,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지사를 두고 있다. 포트폴리오에는 런던,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텔아비브,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욕의 스타트업이 포함돼 있다. 이들은 유한책임조합원(LP)과 선도적 유럽 보험사, 전세계 50여개 도시 최고위 임원 750여명의 모임인 글로벌 네트워크 ‘문디 클럽(Mundi Club)’을 활용해 기업인들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1] 2018 글로벌 자산 운용(Global Asset Management): 디지털 변신(The Digital Metamorphosis), https://www.bcg.com/publications/2018/global-asset-management-2018-digital-metamorphosis; 글로벌 지속 가능 투자 연합(Global Sustainable Investment Alliance): 2018 글로벌 지속 가능 투자 리뷰(Global Sustainable Investment Review), http://www.gsi-alliance.org/wp-content/uploads/2019/03/GSIR_Review2018.3.28.pdf
[2] 하버드 로스쿨 기업 지배구조포럼(Harvard Law School Forum on Corporate Governance): 2020 기관 투자가 서베이(Institutional Investor Survey 2020), https://corpgov.law.harvard.edu/2020/03/25/institutional-investor-survey-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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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clarity.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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