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디텍션, 패스센서스 인수 협정 체결… 생물학적 검출 역량 강화 기대

2020-07-02 15:20 출처: Smiths Detection

런던--(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2일 -- 검출·검사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스미스 디텍션(Smiths Detection)이 패스센서스(PathSensors)를 인수하기로 협정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패스센서스는 바이오테크놀로지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환경 평가 기업으로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에 위치해 있다. 이번 인수로 스미스 디텍션의 CBRNE(화학, 생물학, 방사능, 핵, 고폭탄) 감지 역량이 한층 강화돼 새로운 위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패스센서스는 고속·고감도의 병원균 및 생물작용제(biothreat)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현장에서 몇 분 안에 생물학적 위협을 규명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스미스 디텍션의 화학적 위협 탐지 기술을 제공받는 고객층과 패스센서스의 고객층은 크게 다르지 않다. 또 식품·농업 안전 등의 보안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패스센서스는 검증된 속도의 다양한 분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장래성이 밝다. 이번 인수로 스미스 디텍션의 생물학적 검출 역량이 강화돼 시장 지위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롤랜드 카터(Roland Carter) 스미스 디텍션 사장은 “스미스 디텍션은 패스센서스 인수를 통해 생물학적 스펙트럼 내의 검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인수는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고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선별적으로 기술·혁신 투자에 집중하는 스미스 디텍션의 접근법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인수 계약은 관례적인 결산 조건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향후 4주 내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미스 디텍션(Smiths Detection) 개요

스미스 그룹에 속하는 스미스 디텍션은 공항과 항구, 국경, 국방, 도시 보안 시장용 위협 탐지 및 검사 기술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일선에서 40여 년간 쌓은 경험과 역사를 십분 활용해 폭발물이나 불법 무기, 밀수품, 유동성 화학물질의 불법 반입이나 위협으로부터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미스 디텍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mithsdetection.com)나 링크드인(www.linkedin.com/company/smiths-detec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스센서스(PathSensors) 개요

패스센서스는 바이오테크놀로지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환경 평가 기업으로 고속·고감도의 병원균 검출 및 위협 방지 솔루션을 공급한다. 패스센서스의 솔루션은 탄저병, 리신(유독성 단백질), 에볼라, 살모넬라, 파이토프토라 속(식물성 병원균), 랄스토니아 등의 다양한 위협을 감지할 수 있다. 패스센서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PathSenso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62900577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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